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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의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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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동해방의 나팔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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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검찰의 노래-1]]></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86]]></link>
			<description><![CDATA[검찰의 노래-1
글곡편 김호철

1. 권력의 똥꼬를 핥아 대통령의 심기를 핥아
차기대권 될 놈은 잡아 죄 없으면 만들어서 잡아
조중동 쫑편에 흘려 빵잽이 될 때 까지 돌려
권력의 지속을 위해 돈을 위해
보스의 범죄는 묻어 여사님의 농단도 묻어
증거가 나와도 몰라 압수수색 구속기소 몰라
권력의 유지를 위해 여사님의 행복을 위해
검찰의 패권을 위해 쩐을 위해
아 민주주의 헌법? 조까지 마라
아 평등평화행복? 조까라 마이싱
어떻게 잡은 권력인데 어떻게 잡은 기횐데
사수 검찰공화국

촛불 저새끼들 잡아 노동조합 빨갱이들 잡아 
국가보안법 걸어 족쳐 집회시위 불법으로 족쳐
권력에 엉까는 놈 구속 민주주의 외치는 놈 압색
자유대한민국 위해 부자들 위해
니미씨팔 노동자가 뭐래? 니미씨팔 민중이 뭐래?
사법고시 패쓰해봤어? 법전은 읽어나 봤어?
툭 하면 파업한다 지랄 물러가라 탄핵한다 지랄
조까지 말고 일이나 해 경제를 위해
아 노동자의 권리 조까지 마라
아 법 앞에 평등? 조까라 마이싱
태어날 때부터 니들이랑 우린 달라도 완전 달라
forever 검찰공화국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 검찰로부터 나온다
사수 검찰공화국

(24-10작, 25-3녹)

*첨부: 노래,반주,악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Mon, 03 Mar 2025 20:48: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예술사망]]></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85]]></link>
			<description><![CDATA[예술사망
글곡 김호철 노래 김한

1. 혁명이 늪속에 빠져 세상 흔들릴 때 
예술이 앞장선다는데 아닌 것 같구나
도탄에 빠진 민중들의 피울음소리 처연한데
나 홀로 세상 살고 있는 예술은 죽었다

2. 각자 살기에만 바쁜 맹아의 북소리 
요란할수록 혁명은 더 멀어져만 가고
착각에 빠진 영웅들의 무용담소리  자랑차다
나 홀로 세상 살고 있는 예술은 죽었다.

(23-9작곡,25-2녹음)

*첨부: 악보, 반주, 노래]]></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14 Feb 2025 20:2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총파업투쟁 승리의 노래]]></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81]]></link>
			<description><![CDATA[총파업투쟁 승리의 노래
글곡편 김호철, 노래 김한 김태훈, 마스터링 윤민석

파업은 노동자의 힘 노동자의 칼 썩은 세상 엎을 수 있는 노동자의 삽
투쟁은 노동자의 불 노동자의 총 불량 세상 고칠 수 있는 우리의 연장이다
아 미쳐 날뛰는 자본가들 개판의 나라 
정치도 권력도 검찰 법원도 돈 따라 가는 나라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해 사람세상을 위해
총단결 총파업 투쟁 노동자 해방투쟁

내 가족 생각에 참고 또 참아왔지만
폭력과 착취는 더해만 가고 목숨마저 달란다
일사불란 기계를 끄고 도심으로 모여라
너와 나의 생존권 투쟁 총단결 총파업투쟁
분노에 찬 총파업 투쟁 기필코 승리하리라
(23-6)

*첨부; 노래, 반주, 악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Sun, 11 Jun 2023 00:36:5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동자의 노래(2023)]]></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8]]></link>
			<description><![CDATA[노동자의 노래(2023)
글곡편 김호철, 노래 박준 김한 김태훈.

이 세상 모든 것들 노동자가 다 만들어
고치고 관리하여 사람 살게 만들었지만
노동자 피땀으로 이룬 문명의 세상 꼭대기
돈 다발 가득 껴안고 총 칼 든 자 웃고 있구나
보라 자본가들을 일하지 않고 놀고 먹는 자
노동자의 핏물 빨아 배불러 사는 자들
이제 노동자가 일어나 착취의 세상 날려 버리고
모두가 평등한 새 세상 우리 힘으로 만들어 보세
보라 자본가들을 함께 살기를 거부하는 자
돈과 권력에 취하여 세상을 망친 자들
이제 노동자가 일어나 자본의 세상 엎어버리고
모두가 행복한 새 세상 우리 힘으로 만들어보세
노동자 해방의 새 세상 우리 힘으로 만들어보세.

*첨부 악보, 노래, 반주]]></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Thu, 25 May 2023 22:13: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구야]]></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6]]></link>
			<description><![CDATA[친구야
글곡편 김호철, 노래 김한 김태훈

친구야 사는 게 참 힘들지 이따가 술 한 잔 하자
사실 나도 요즘 많이 힘들어 갑자기 니 생각났어
오늘 밤 우리 한 잔 하면서 그 때 그 얘기 좀 하자
어느 날 문득 일어나보니 세상 참 이상해졌어
우리 그 때 그 약속 힘들 땐 꾹 참지만 말고
우리 같은 친구끼리 힘 모아 서로 나누며 살자던
약속 잊지 않았지 지금이 젤 힘들 때 같아
생각 같은 친구끼리 다 함께 오늘 같이 한 잔 하자

우리 그 때 그 약속 돈세상에 물들지 말고
우리 같은 사람들이 행복한 그런 세상 만들자던
약속 잊지 않았지 이대로는 아닌 것 같아
생각 같은 친구 모아 다 함께 세상 한 번 바꿔보자
약속 잊지 않았지 이대로는 아닌 것 같아 
우리 같은 사람 모두 다 함께 세상 한 번 엎어보자
우리 같은 사람 모두 다 함께 세상 한 번 엎어보자.

*첨부: 노래, 반주, 악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12 May 2023 15:35: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람들 세상]]></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5]]></link>
			<description><![CDATA[사람들 세상
글곡편 김호철, 노래 김한

우리가 원하는 세상 모두가 행복한 세상 다같이 함께 나누며 사는 세상
내 능력만큼 일하고 필요한 만큼 나누는 차별과 착취 없는 사람들 세상
소수의 가진자가 권력을 쥐고 다수를 부려먹고 빼앗는 나라
사람의 목숨마저 삥을 뜯어 되파는 나라 그래도 살기 위하여 일하는 우리
이제는 바꿔야만 해 세상을 멈춰야만 해 모두가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공장에 기계 멈추면 자본의 돈세상도 끝 우리 원하는 세상 동터 온다네

과로로 죽고 일하다 죽고 다쳐도 찍소리 말고 계속 일만 하란다
자본과 권력 짝꿍 한통속에 목소리 높여 무조건 일만 하란다 일만 하란다
노동자 총파업 투쟁 모두의 생존권 투쟁 세상을 바꿀 오직 단 하나의 길
기계를 멈춰 세우고 다함께 투쟁한다면 우리 원하는 세상 동 터 온다네
기계를 멈춰 세우고 다함께 투쟁한다면 우리 원하는 세상 동 터 온다네
우리 원하는 세상 동 터 온다네
*첨부: 노래, 반주, 악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12 May 2023 05:32: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죽지 않기 위하여]]></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4]]></link>
			<description><![CDATA[죽지 않기 위하여
글곡편 김호철 노래 김태훈 김한

돈에 죽고 사는 세상 참혹한 자본의 세상 
노동자 피땀 흘린 댓가는 우릴 향한 채찍이 되어
일하고 또 일하란다 죽도록 일만 하란다 
깔려 죽고 떨어져 죽어도 일하고 또 일만 하란다 
이젠 안다 침묵의 댓가 나만 알던 이기의 댓가
쓰러진 깃발을 세워 노동자 해방의 깃발
더 이상의 침묵은 없다 이기와 분열도 없다
노동자 단 하나의 깃발로 싸워야 죽지 않고 산다

잊지 마라 열사의 외침 단결투쟁 결사의 호통 
흩어진 동지들 모아 기계를 꺼 세상을 꺼
투쟁으로 꽃 피울 해방 모두가 행복한 세상
온나라 기계소리 멈추고 싸워야 모두 함께 산다
온나라 기계소리 멈추고 싸워야 모두 함께 산다 

*첨부 노래, 악보, 반주]]></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Mon, 01 May 2023 19:04: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 모습 그대로(4.16 내 아이에게)]]></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3]]></link>
			<description><![CDATA[네 모습 그대로(4.16 내 아이에게)
글곡편 김호철 노래 김한, 코러스 김태훈

네 모습 그대로 거기 편히 쉬고 있니
네가 떠나간 그 날 그 자리 시간은 멈춰서있어
또 벗꽃이 피고 사월은 또 돌아오네
너의 해맑던 모습 가슴에 묻어 오늘도 하루를 울어
사랑도 미래도 멈춰버린 이 세상은 
짙은 어둠 속 통곡의 바다 그 날 그 자리에 있어
(2023.4.15)

*첨부: 악보, 반주(c키), 노래]]></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Sat, 15 Apr 2023 12:0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딱지]]></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2]]></link>
			<description><![CDATA[코딱지 (2008)
글곡편 김호철/ 김한
*첨부: 노래, 반주(D key)

1. 간질 간질 코딱지 짭짜르름 코딱지 나도 몰래 생겨나는 콧구멍의 코딱지
2. 검지손톱 살짝쿵 콧구멍에 살짜쿵 달랑말랑 미끌미끌 쏙 들어간 코딱지
3. 콕콕 파면 팔수록 쏙 들어가는 코딱지 ABCDEFG 에취...나왔다
4. 누가 누가 볼까봐 탱글탱글 말아서 어디어디 붙여볼까 멀리멀리 튕길까
    어디어디 붙여볼까 책상밑에 붙일까  어디어디 붙여볼까 친구 뺨에 붙이자.

#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아이를 같은 반 친구들이 놀리면서 피해다닌다는 얘길 지인 교사에게 들었습니다. 애들에게 물었더니 그 장애학생이 코딱지를 떼어서 책상밑에 붙이는 걸 봤다고 그래서 싫다고 그랬답니다. 아직은 철없는 아이들, 영혼이 맑디 맑은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얘기해줘야할까요..누구나 살짜쿵 붙여본 경험이 있을 그 코딱지.
덜 여문 통합교육 현실에서 비슷한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자연스러운거라고 말하고 싶기도 했구요. 장애가 있는 학생이 코딱지를 붙였으니까 싫어한 건 아닐까요.  요즘 학교에선 장애가 있는 아이를 '애자' 라고 놀린다던데..
이런 경우 선생님들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하시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저도 공부 좀 하겠습니다.
장애, 비장애를 넘은 코딱지의 일반화를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2008년.]]></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Thu, 06 Apr 2023 16:16: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장애인 부모 연대가]]></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71]]></link>
			<description><![CDATA[장애인 부모 연대가 (2022)
글 창작모임 오각/ 곡 김종환/ 편곡 최성민/ 노래 이혜규
첨부: 노래, 반주, 악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Tue, 07 Feb 2023 01:23: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문연 새힘]]></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9]]></link>
			<description><![CDATA[89년 안문연 새힘 악보나 가사는 구할 방법이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CDATA[Metall]]></author>
			<pubDate>Fri, 13 Aug 2021 03:49: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6"><![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군 맥아더 사령부 포고령 제1호.]]></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8]]></link>
			<description><![CDATA[요즘 1945년 해방 후 남한에 미군이 점령군으로 들어왔다 아니다 가지고 말이 많네요.
팩트는 미군은 점령군으로 남한에 들어왔습니다. 미군 스스로도 포고령으로 밝히고 있구요.
아래는 국사편찬위원회의 자료 미군 맥아더 사령부 포고령  제1호(1945- 9- 9) 전문입니다

-아래-

조선 인민에게 고함

미국 태평양 방면 육군 총사령관으로서 이에 다음과 같이 포고한다.

일본 제국 정부의 연합국에 대한 무조건 항복은 아래 여러 국가 군대 간에 오래 행해져 왔던 무력 투쟁을 끝나게 하였다. 일본 천황의 명령에 의하고 또 그를 대표하여 일본 제국 정부의 일본 대본영이 조인한 항복문서의 조항에 의하여 본관의 지휘 하에 있는 승리에 빛나는 군대는 금일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 영토를 점령한다.

조선 인민의 오랫동안의 노예상태와 적당한 시기에 조선을 해방 독립시키라는 연합국의 결심을 명심하고 조선 인민은 점령의 목적이 항복문서를 이행하고 그 인간적 종교적 권리를 확보함에 있다는 것을 새로이 확신하여야 한다. 따라서 조선 인민은 이 목적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원조 협력하여야 한다. 본관(本官)은 본관에게 부여된 태평양 방면 미 육군 총사령관의 권한으로써 이에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과 조선 주민에 대하여 군정을 세우고 다음과 같은 점령에 관한 조건을 포고한다.

제1조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 영토와 조선 인민에 대한 통치의 전 권한은 당분간 본관의 권한 하에서 시행된다.

제2조 정부 공공단체 및 기타의 명예직원들과 고용인 또는 공익사업 공중위생을 포함한 전 공공사업기관에 종사하는 유급 혹은 무급 직원과 고용인 또 기타 제반 중요한 사업에 종사하는 자는 별도의 명령이 있을 때까지 종래의 정상적인 기능과 의무를 수행하고 모든 기록과 재산을 보존 보호하여야 한다.

제3조 주민은 본관 및 본관 권한 하에서 발포한 명령에 즉각 복종하여야 한다. 점령군에 대한 모든 반항행위 또는 공공안녕을 교란하는 행위를 감행하는 자에 대해서는 용서 없이 엄벌에 처할 것이다.

제4조 주민의 재산소유권은 이를 존중한다. 주민은 본관의 별도의 명령이 있을 때까지 일상의 업무에 종사하라.

제5조 군정 기간에는 영어를 모든 목적에 사용하는 공용어로 한다. 영어 원문과 조선어 또는 일본어 원문 간에 해석 또는 정의가 명확하지 않거나 같지 않을 때에는 영어 원문을 기본으로 한다.

제6조 이후 공포하게 되는 포고 법령 규약 고시 지시 및 조례는 본관 또는 본관의 권한 하에서 발포될 것이며 주민이 이행하여야 될 사항을 명기할 것이다.

미육군 태평양방면 육군 총사령관

미국 원수 더글러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Mon, 05 Jul 2021 18:27: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6"><![CDATA[자유게시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 날들을 기억해]]></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5]]></link>
			<description><![CDATA[그 날들을 기억해 (2011)
글 최진영/곡,편,Trp 김호철, 노래 김종환
첨부: 노래, 반주

우리의 목소리 알아들을 때 까지 손짓 발짓 몸짓으로
억눌려 참았던 설움의 분노를 차가운 아스팔트에 붓는다
*다시 검게 그을린 얼굴이 될지라도 다시 한강대교를 뱀처럼 길지라도
다시 피투성이 맨몸이 될지라도 다시 한줌의 재가 될지라도
오늘도 우리는 피눈물의 거리에서 손짓 발짓 몸짓으로
억눌려 참았던 설움의 분노를 차가운 아스팔트에 붓는다]]></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Sat, 24 Apr 2021 00:46: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하지 마라(김종환)]]></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4]]></link>
			<description><![CDATA[후회하지 마라
(글곡 김호철.편 고명원.노래 김종환 2017)
첨부: 노래, 반주

후회하지 마라 뒤돌아보지도 마
비바람에 눈보라에 온몸 적셔도
따스한 봄 날에 태양이 함께 있는 한
너와 나의 시간들은 더 아름다워라

무너진 싸움터의 흔적들 눈물 모아 삼켜버리고
이제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는 거야
가다가 가다가 다시 쓰러진대도 되돌아올 수 없는 길
살아서 살아서 끝내 이루고야 말 노동해방의 나라]]></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32: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허투루]]></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3]]></link>
			<description><![CDATA[허투루
(글곡노래 김종환.편 고명원.2017)
첨부: 노래, 반주

너의 문자를 받을 때마다
너의 카톡을 볼 때마다
허투루 보지 않을 떨림 음
발가락으로 한 자 한 자 
애써 눌러 보냈을 그 대화에서
나는 너의 답을 
기다리고 기다리며 자본의 속도를 늦춘다
기다리고 기다리며 혁명을 꿈꾼다.]]></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3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함안]]></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2]]></link>
			<description><![CDATA[함안
(글곡노래 김종환.편 고명원.2017)
첨부: 노래, 반주

(앵커 :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혼자 생활하다 방안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강추위로 수도꼭지가 터지면서 동사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내레이션]
지난 2005년 12월 18일,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
팔다리를 잘 움직이지 못하는 근육장애인 조 아무개 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조 씨는 동파한 수도관에서 흘러들어온 물에 온몸이 얼어 있었다. 
현장에는 흘러들어오는 물을 막아보려고 토씨로 수도꼭지를 감싼 흔적이 남아 있었다. 
9년 전 어머니를 여의고 한 달에 기초수급비와 장애수당 20여만 원으로 생활해온 조 씨는 
기름값을 아끼려고 평소 보일러도 거의 틀지 않은 채 생활했다. 
조 씨는 1994년 5급 장애로 판정받았으나, 재판정을 받지 못한 채
동사하기 전까지 근육장애가 계속 심해진 상태였다.
조 씨의 죽음 이후에도 활동보조인이 없는 상황에서 집에서 일어난 화재로 
김주영, 송국현, 박지우 지훈 남매 등 중증장애인들이 연이어 목숨을 잃었다. 
사회적 타살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난 어쩔 수 없었어 어쩔 수 없었어
수도관이 터져 차가운 물이 방바닥으로 스멀스멀 흐르고
내 몸을 감싸고 차츰 얼어붙어 혈관을 굳게 만들고
얼음처럼 딱딱해진 손가락으로 일일구 누르지도 못하고 
마네킹처럼 말라가고 있었지

그렇게 살과 피와 마음이 차갑게 딱딱해져 가고
세상아 세상아 
함께 살자고 이 절망을 조금이라도 함께 나누자고
죽게 내버려 두지 말라고
세상아 세상아
난 어쩔 수 없었어 어쩔 수 없었어]]></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29: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점거하라]]></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1]]></link>
			<description><![CDATA[점거하라
(글곡노래 김종환.편 고명원.2017)
첨부: 노래, 반주

온몸을 무쇠사슬로 칭칭 휘감고 
팔차선 피에 젖은 대로를 점거하리라
이것이 우리의 파업 우리의 무기 
빼앗긴 권리 찾는 날까지 투쟁하리라

방패에 찍히고 찍혀 나뒹굴어도
찢겨진 천막 위에 해방의 깃발 세우니
이것이 우리의 파업 우리의 무기 
마침내 장애해방 새 세상 쟁취하리라]]></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27: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풍날]]></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60]]></link>
			<description><![CDATA[소풍날
(글곡노래 김종환.편 고명원.2017)
첨부: 노래, 반주

내가 아주 어렸을 적 학교에서 소풍 가던 날
유난히 하늘은 푸르고 봄바람은 싱그러웠지
맛난 김밥에 사이다 한 병 
목발에 기댄 몸뚱이도 마냥 가벼웠다네

운동장에 모인 반가운 친구들 왁자지껄 흥분된 재잘거림들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선생님 말씀이 무슨 뜻인지 그땐 몰랐어

친구들 모두 떠난 휑한 운동장에서 
어머니 등에 업혀 눈물 쏟았다네
유난히 푸르던 하늘이 시커멓게 보이고
터벅터벅 힘겹게 걸으시는 어머니 등을 마구 때렸다네 
아프게 때렸다네 피멍이 들도록 발버둥쳤다네
어머니 가슴에 눈물이 솟고

백 원짜리 노을빵에 눈물 훔치고 
어머니 등에 업혀 집으로 돌아오는 
소풍날 내 어릴 적 그날]]></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25: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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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월(김종환)]]></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59]]></link>
			<description><![CDATA[세월
(글곡노래 김종환. 편 고명원.2017)

또다시 세월은 푸르러 그날 그 봄이 
사무치는 먹먹한 슬픔 가슴에 가득한데
흘러가는 세월 속에 또다시 그날 그 자리에
잡으려 애써 손 내밀어도 허공을 가르는 빈손

가만히 있으라 거기 가만히 있으라
피맺힌 그 몸부림 속에 떠나간 원혼이여
아 짓밟힌 들녘의 슬픈 푸르름이여
여울여울 불타오르는 영혼의 깃발이여

가만히 있지 말라 뜨겁게 기억하리라
흩어진 그 절규를 모아 끝내 다시 만나리니
아 짓밟힌 들녘의 슬픈 푸르름이여
여울여울 불타오르는 영혼의 깃발이여]]></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2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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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 길을 간다]]></title>
			<link><![CDATA[http://nodong.com/?kboard_content_redirect=658]]></link>
			<description><![CDATA[새 길을 간다
(글김종환김호철.곡 김호철.편 고명원.노래 김종환 2017)
첨부: 노래, 반주

똑같은 곳 똑같은 풍경 똑같은 사계절을 지냈네
지옥 같은 세상에서 수십 년을 살았네
감시 속에 눈치 속에 버려진 짐짝처럼 살았네
감옥 같은 세상에서 한평생을 살았네

이제 새 길을 간다 이제 내 길을 간다
내 힘으로 우리 힘으로 새 길을 간다
나의 인생 나의 미래 내 스스로 결정하고 살련다
시설 밖으로 세상으로 이제 나의 길을 간다]]></description>
			<author><![CDATA[nodong]]></author>
			<pubDate>Fri, 23 Apr 2021 00:22: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nodong.com/?kboard_redirect=2"><![CDATA[노래 자료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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